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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알지팩토리 팸러닝, 흉터 고수에게 듣는 여드름 흉터, 고양이 주름 치료법2026-01-07 09:31
작성자 Level 1

2026년 첫 주, 부산 서면 성재영이즈피부과에서 흉터와 주름 치료에 관심 있는 분들이 모인 아주 밀도 높은 팸러닝이 열렸다.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몽골어 등 다양한 언어권의 국제의료코디네이터와 관광통역안내사, 의료통역사가 한자리에 모여, 실제로 외국인 환자에게 어떻게 치료를 설명하고 안내할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부산 흉터 팸러닝.jpg



흉터 치료 고수들이 모인 날

이번 팸러닝의 주제는 “흉터 치료 고수들의 앙코르 치료와 효과”였다. 장소는 부산진구 서면문화로에 위치한 성재영이즈피부과로, 새해 첫 팸러닝을 시작하기에 상징적인 공간이기도 했다.


행사는 울트라펄스 앙코르 레이저를 중심으로 흉터와 주름 치료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였다. 단순 장비 소개나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로 진료실에서 어떤 전략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고, 외국인 환자에게 어떤 설명을 해줘야 하는지까지 디테일하게 다루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두 명의 피부과전문의, 두 가지 포커스

이날 강의는 두 명의 피부과전문의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나누어 맡았다. 부산 서면 성재영이즈피부과의 성재영 원장은 “고양이 주름(입가 주름)” 치료를, 부산 벧엘피부과 최수영 원장은 “여드름 흉터” 치료를 주제로 울트라펄스 앙코르 레이저와 다양한 흉터 치료 방법을 소개했다.


최수영 원장은 그동안 학회와 강의를 통해 다져온 여드름 흉터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흉터 유형에 따라 레이저 강도·깊이·간격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그리고 여러 차례 반복 치료가 필요한 흉터의 치료 플랜을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팁을 풀어냈다.

성재영 원장은 많은 이들이 콤플렉스로 느끼는 입가 주름, 특히 고양이 주름으로 불리는 부위에 집중해, 울트라펄스 앙코르를 포함한 레이저·필러·에너지 장비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을 조합하는 방법을 실제 케이스를 통해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이 느낀 변화

참석한 한 참가자는 강의를 들은 뒤 “고양이 주름 치료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알게 되었다”며, “입가 주름만 없어도 10년은 젊어 보일 수 있다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순히 주름 하나를 없애는 문제가 아니라, 인상과 전체 이미지가 바뀐다는 점에서 치료의 의미를 새롭게 느꼈다는 분위기였다.

또 다른 참가자는 여드름 흉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여드름 흉터는 여러 번 치료를 반복해야 해서, 외국인 환자에게 쉽게 권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하면서도, “치료 횟수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훨씬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흉터의 깊이와 타입에 따라 에너지 장비, 프락셔널 레이저, 보조 시술을 유연하게 조합하는 전략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팸러닝 ‘알아야 알린다’는 의미

이번 팸러닝을 기획한 알지팩토리의 김기출 대표는 “알아야 알린다”는 문장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현장에서 환자와 직접 마주하는 국제의료코디네이터와 의료통역사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본국의 환자들에게도 자신 있게 한국의 피부과 치료를 소개할 수 있다는 의미다.

김 대표는 이번 행사가 “흉터 치료 고수들을 찾아 부산에서 처음 진행한 팸러닝”이었다며,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고객들에게 부산의 수준 높은 피부과 의료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이런 팸러닝을 통해 K-피부미용을 경험하고 이해한 ‘현장형 전문가’들을 꾸준히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1월 3일의 팸러닝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흉터·주름 치료를 둘러싼 실제 고민과 해결책을 공유하고, 한국 피부과의 강점을 세계에 전달할 새로운 창구를 여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행사로 기억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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